
많은 사람들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질병인 암은 무엇이 문제일까.
일부 전문의료인들 중에도 유전일 가능성이 있다고 확신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본인은 전문의료인은 아니지만 암은 유전인자가 원인이라고 봅니다.
유전이라하여 동일하게 유전 되지 않는다. 즉 같은 부모에게서 태어난 자식이라도 동일한 유전자를 물려 받지는 않는다. 암인자를 유전으로 물려 받은 사람만이 암이 발생하게 되는데 유전으로 물려 받은 암인자는 잠복기를 거쳐 암이 성장할 수 있는 신체적 환경이 조성되면 암으로 성장하게 되는 것으로 본다.
즉 암인자가 있다할 지라도 암이 성장하지 않으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 인체 신진대사기능의 저하로 필수영양소나 필수호르몬 효소등의 균형 이탈로 성장억제력이 붕괴되면서 암인자가 암으로 성장하면서 나타나게 되는 질환으로 추측한다.
그리고 유해한 환경으로 인한 발암성 물질로 세포의 변이도 간과할 수는 없지만 이 또한 인체 대사호르몬이나 효소등이 유해 환경물질로 인해 암인자가 암으로 성장할 수 있는 조건을 충족시키기 때문이라고 추측할 수 있다.
사과 한입 배어물고 죽음을 맞는 특이 체질자가 존재하는 것처럼...
암을 완치하는 길은 암인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제거할 수 있는 기술이나 방법 또는 암세포를 굶겨 죽일 수 있는 기술이나 방법 또는 암인자가 암으로 성장하지 못하게 막는 방법이 개발되기 전 까지는 사람이 사람답게 먹고 자고 생활하는 것이 암의 성장을 예방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판단한다.

추측컨데 사람의 최대 수명은 120년이다.
간혹 그 이상을 사는 사람도 있지만 본인이 추측하는 기준으로 본다면 지금의 평균수명이 단명이라 할 수는 없다. 다만 얼마나 건강하고 유복하게 사느냐 이것이 더 중요한 과제라고 본다.
사람의 신체적 발란스가 어긋나기 시작하는 시기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나 대체적으로 40대 중반부 발현한다.
현재로서는 조기에 암을 발견하고 제거하는 것만이 암을 완치하는 방법이라 믿으며 가능한 성장을 억제할 수 있도록 인체 생리 리듬의 균형을 조기에 상실하지 않토록 관리하는 것이 수명을 연장하는 방법이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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